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주연한 '방과후 퇴마클럽'이 드디어 공개된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방과후 퇴마클럽'이 22일 오후 5시 전격 공개된다. 공개를 앞둔 가운데, '방과후 퇴마클럽' 측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고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 관전 포인트 1. 연기자 변신 피프티피프티, 단체로 주연 활약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이 작품에서는 피프티피프티 멤버 전원이 작품의 주연을 맡았다.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예원은 예민한 체질의 전교 1등인 완벽주의자 최우수 역을 맡았다. 또한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각각 연기한다.
극 중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학교 괴담 속 귀신을 퇴마하는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 관전 포인트 2. '젠지 공포물' 열풍 탑승 기대
최근 영화 '살목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등 젠지 세대를 사로잡은 공포물이 인기다. 이런 가운데, '방과후 퇴마클럽'이 그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과후 퇴마클럽' 역시 공포를 소재로 한 가운데, 이색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
'방과후 퇴마클럽'은 엉뚱발랄 여고생 다섯 명이 퇴마클럽의 일원이 되어 학교 괴담 속 귀신들을 퇴마하는 스토리다.
학교에서 기묘한 일들이 생기자, 교장 선생님은 사주팔자가 찰떡궁합인 진심, 소라, 우수, 조연, 아영에게 지박령을 퇴치하고 학교를 지키라는 비밀 임무를 맡긴다.
이에 다섯 여고생은 시험 귀신, 거울 귀신, 개교 기념일 귀신 등 학교 곳곳에 출몰하는 괴담 속 귀신들을 맞닥뜨리게 되는 위기를 맞는다. 이에 이들은 협동심과 기지를 발휘하며 위기를 돌파해 나간다.
요즘 인기몰이 중인 공포물, '방과후 퇴마클럽'까지 가세하면서 대중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관전 포인트 3. 콘텐츠X앨범, 투 트랙으로 즐기는 피프티피프티 컴백
'방과후 퇴마클럽'은 오는 6월 1일 발매되는 피프티피프티의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와 세계관이 연계된 작품이다. 제작 초기 단계에서부터 영화·미드폼 시리즈·숏폼 드라마 버전으로 함께 기획된 콘텐츠로, 대본 곳곳에 멤버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을 살린 설정을 반영했다.
이에 이번 작품은 영상 콘텐츠와 작품, 두 매체를 넘나드는 한편 연결되는 방식을 통해 피프티피프티의 컴백을 두 가지 방향으로 즐기는 재미가 있다.
한편, '방과후 퇴마클럽'은 킷츠에서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공개되며, 추후 극장판 영화 및 미드폼 시리즈로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