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채은이 영화 '그림자 아이'에 윤서 역으로 출연한다고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가 밝혔다. '그림자 아이'는 코마에서 깨어난 수안이 엄마 금옥과 소녀 재인을 만나며 비밀에 빠져드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렸다. 전채은이 출연한 이번 영화는 오는 7월 1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배우 전채은이 영화 '그림자 아이'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는 "전채은이 영화 '그림자 아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코마에서 깨어난 수안(박소이 분)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임수정 분)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유나 분)을 만나며 '그림자 동화'의 비밀에 빠져드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렸다.
전채은은 이번 영화에서 윤서 역을 맡았다. 윤서는 금옥, 수안이 참여하는 자조하는 모임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전채은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비로움을 더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전채은이 출연한 '그림자 아이'는 오는 7월 1일 극장 개봉한다.
한편, 전채은은 2002년 영화 '돌멩이'로 데뷔한 후,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삼식이 삼촌', '작은 아씨들', '악마판사',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에 출연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연기력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