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56)이 금주 후 달라진 피부톤과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ELLE KOREA)'에는 황정민·조인성·정호연이 영화 '호프'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황정민의 비주얼이었다. 검은색 니트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황정민은 이전보다 밝아진 피부톤에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황정민은 평소 특유의 붉은 피부톤 때문에 '술톤'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날 영상에서는 맑고 투명한 피부로 한층 젊어진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황정민은 여러 방송에서 최근 금주 중인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술톤이 사라지니 미남이다", "훨씬 젊어 보인다", "역시 술이 노화의 주범이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민은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