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민이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로맨스 덕후 최사랑 역으로 출연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2회에서 최사랑은 절친 주이재의 첫사랑 재회 소식에 폭풍 과몰입하며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였다. 해당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배우 이지민이 '그대에게 드림'에서 로맨스 덕후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2회에서 최사랑 역의 이지민의 활약이 웃음을 선사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지민이 극 중 맡은 최사랑은 연애 프로그램 작가로 주이재와 절친이다.
2회 방송에서 최사랑은 주이재의 첫사랑이 우수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보고 싶었대? 여전히 사랑한대?"라고 폭풍 과몰입했다.
또한 평소 취미가 로맨스 소설 읽기인 로맨스 덕후인 최사랑은 "첫사랑 재회물? 나 완전 좋아하잖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주이재로부터 로맨스 소설을 끊으라는 반응을 끌어내며 티격태격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최사랑은 엉뚱하지만 러블리한 캐릭터로 매력을 드러내며 유쾌한 웃음을 유발했다. 이런 캐릭터는 이지민의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가 더해져 극 중 활력소로 등극했다.
'그대에게 드림'의 활력소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이지민,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그대에게 드림'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