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오늘(15일) 개봉한 가운데, 실시간 예매율 70%에 육박하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호프'는 개봉 11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2026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정상에 올랐을 뿐 아니라, 올해 최고의 사전 예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연일 예매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호프'는 오늘(15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60만3,601장을 기록했다. 쟁쟁한 외화 신작 사이에서도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한 '호프'는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까지 극장 3사에서도 모두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본격적인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호프'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오로지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강렬한 시네마틱 체험에 대한 호평을 전하고 있다. “나홍진 감독이 또 미친 걸 들고 왔다”(CGV_누렁이****), “속도감 미쳤고 영상 때깔이 너무 좋아요”?(메가박스 _dp****), “이렇게 잘 찍은 액션 고봉밥이라니”(CGV_윤****), “<호프> 촬영이 너무 좋아서 정말 이 넓은 스크린으로 아름다운 촬영 보는 게 정말 감격스럽네”?(X_to****),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힌다. 입을 벌리고 와 와 탄성을 지르며 봤다”(왓챠피디아_제이****) 등 관객들의 잇따르는 추천 리뷰는 작품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올해 한국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에 이어, 개봉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호프'는 예측할 수 없는 리듬과 템포로 전개되며 올여름 극장가에 강렬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하듯 올해 최고의 예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압도적 예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