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6)가 수억원대 차량의 번호판을 도난당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번호판이 없어졌…황당"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흰색 차량 전면에 있던 번호판이 사라진 모습이 담겼다. 이 차는 포르쉐 파나메라로 옵션에 따라 약 1억5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외제차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80평대 아파트를 떠나 이사한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