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소문' DJ DOC 이하늘 반전..."제주도 2000평 내 땅"

'생활고 소문' DJ DOC 이하늘 반전..."제주도 2000평 내 땅"

박다영 기자
2026.07.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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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55)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55)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55)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23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주도 지디 카페가 이하늘 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내 땅은 (제주도) 대평리"라며 "제 땅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 제가 땅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 제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는 분, '이하늘은 땅이 없어야 돼'라고 생각하는 분들한테 한 말씀 드리겠다. 제가 제주도에서 결혼했던 곳과 붙어있는 2000평이 제 땅"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잘난 척한다고 하려나?"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자꾸 내가 하는 말을 안 믿고 생활고에 시달린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어 말씀드린다. 제주도 애월에 GD(지드래곤)가 카페를 지은 땅이 제 땅이었다. 그 땅을 정리하고 이쪽으로 옮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생활고로 힘들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덕분에 먹고 살겠다"며 "돈이 많지는 않다. 많이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겸손하고 싶은데 자꾸 극우 쪽 사람들이 '생활고에 시달린다. 네가 돈이 어디 있냐'고 하니까 팩트 체크해드린 거다. 하지만 앞으로는 겸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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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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