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685-26 일대 월계4구역 재개발단지인 '녹천역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월계·창동에서 10여년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9층 10개동에 전용면적 39~117㎡ 326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1호선 녹천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이고 인근에 1호선 석계역이 위치해 있다. 162만1000㎡ 규모의 초안산생태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단지는 데크형으로 설계해 근린공원과 연결, 단지를 공원화했다는 게 두산건설 설명이다.
초안산운동장과 체육공원과도 가깝다. 인근에 위치한 중랑천에서 자전거와 인라인 등을 즐길 수 있다. 창일초·중학교, 월천초, 노곡중, 서울외고, 인덕대학교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 2km내에는 하나로마트, 창동·월계E마트, 롯데백화점, 상계백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290만원대로 책정됐다. 입주는 2017년 4월 예정.
문의 : (02)999-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