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경쟁률 12대 1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정당계약 진행

유엄식 기자
2022.02.20 11:43

21일~28일 8일간 진행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단지 조감도.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아파트 정당계약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440-11번지(1단지), 백석동 76-50번지(2단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4㎡ 1608가구로 조성하는 대단지다.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96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1903명이 신청해 평균 12.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축구장 약 25배 크기인 17만8041㎡ 규모 노태근린공원을 품은 숲세권 단지로 인근 백석동, 성성동 중심 생활권 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 천안서북점이 있고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가깝다. 인근에 두정먹자골목,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했다.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삼성대로, 번영로 등을 통해 시내외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삼성SDI, 천안 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산업단지 등과 가까워 직주근접 장점도 갖췄다.

단지 내부 설계도 우수하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여건이 우수하고 4Bay 혁신 평면 및 2면 개방 타워형 설계와 현관창고, 팬트리 등을 제공해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단지 외관에는 포레나 브랜드 독창적 가치와 프리미엄을 형상화한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한다. 단지 내에 아이들을 위한 창의적인 놀이 공간과 반려동물 놀이터를 별도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중석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해 조기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천안 내 최고의 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