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독점 중계 보려면?…'이 은행' 앱 깔면 최대 5개월 무료로

김도엽 기자
2026.02.26 14:29

iM뱅크가 국내 OTT 플랫폼인 TVING(티빙)과의 제휴를 맺어 최대 5개월 사용가능한 티빙 이용권을 제공한다.

iM뱅크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iM뱅크 앱 신규 및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같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 iM뱅크 앱 신규 고객은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대표 입출금통장인 iM스마트통장을 개설 시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2개월 이용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신규 고객은 최대 5개월의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티빙의 자체 콘텐츠를 비롯해 tvN, JTBC, MBC의 드라마는 물론 3월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KBO)를 OTT독점중계로 이용할 수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금융과 OTT의 만남인 iM뱅크(아이엠뱅크)와 티빙 마케팅을 통해보다 많은 고객들이 보다 확장된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새해에도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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