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황토 건축물 시공 전문업체 휴심황토건축이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조경정원박람회에 참가, 이동식 황토구들방과 아파트형 소형 찜질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휴심황토건축은 자연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외곽에 있는 전원주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황토구들방, 시내에 위치한 개인주택이나 아파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찜질방을 제작해 판매하며 웰빙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강종근 대표의 37년 노하우가 담긴 이동식구들방은 온수, 온돌 방식으로 만들어져 전자파에 대한 걱정을 해소했다. 또한 피톤치드가 다량 방출되는 편백나무와 황토, 맥반석 등 자연재료만을 사용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집에서도 건강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 호응을 얻고 있다.
휴심황토건축의 강종근 대표는 “100퍼센트 황토만을 사용해 제작하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원적외선 파장을 느낄 수 있으며 이를 만들기 위해 고온에서의 시험을 거쳐 성적서를 받는 과정을 거친다”고 말했다.
휴심황토건축은 모든 제품을 고객중심의 맞춤형 설계로 제작한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고객들에게 공개시공을 하며 신뢰를 쌓아오기도 했다.
강 대표는 “휴심은 1인용 소형찜질방부터 2층 침대형, 다인용 중형찜질방, 대형 이동식황토방까지 제품군이 다양해 아파트 거실이나 베란다, 안방, 아이방, 사무실 및 요양원 등 원하는 어느 곳이나 설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