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래떡볶이가 10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할머니가래떡볶이는 2020년 공식 브랜드 론칭 이후 간편한 조리방식과 통가래떡이라는 메뉴 특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도람FC의 대표 떡볶이 브랜드다.
업체 관계자는 “할머니가래떡볶이가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은 물론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까지 색다른 창업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런 가운데 코로나19의 여파로 배달 문화가 활발해졌고, 이는 곧 배달창업 및 샵인샵 가맹문의까지 이어지며 어느새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할머니가래떡볶이는 한 브랜드가 아닌 두 개의 각기 다른 브랜드를 함께 오픈할 수 있는 배달 샵인샵 운영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가맹점주는 초기 자본금 부담 없이 많은 혜택과 지원을 통해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인건비, 임대료, 식자재비 등의 비용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운영에 있어 부족한 부분은 본사에서 직접 슈퍼바이저, 운영 관리, 매출 관리, 광고 및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어 문제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할가떡’이라고도 불리는 할머니가래떡볶이는 커다랗고 쫄깃한 100% 쌀가래떡으로 만든 할머니표 가래떡 떡볶이의 원조로, 어린 시절 할머니가 손수 해주던 정겨운 떡볶이의 맛을 그대로 재연해냈다. 떡볶이 소스는 호불호가 없는 매콤달콤한 소스로 이뤄져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튀김, 순대 등의 사이드 메뉴 구성도 다양해 여러가지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중독성 강한 맛과 함께 추억을 회상하며 먹을 수 있는 대표 분식 떡볶이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할머니가래떡볶이에 대한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