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셀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들 앞에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정 수석부회장은 캐주얼 차림으로 커피 텀블러를 들고 넥쏘 운전석에 앉아 자율주행을 직접 시범해 보였다.
정 수석부회장은 운전석에서 "이런 좋은 차 누가 만들었나요"라고 농담을 던지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최고경영자가 아닌 '친한 회사 선배' 같은 느낌으로 직원들 호응이 좋았다는 평이다.
/영상제공: 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셀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들 앞에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정 수석부회장은 캐주얼 차림으로 커피 텀블러를 들고 넥쏘 운전석에 앉아 자율주행을 직접 시범해 보였다.
정 수석부회장은 운전석에서 "이런 좋은 차 누가 만들었나요"라고 농담을 던지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최고경영자가 아닌 '친한 회사 선배' 같은 느낌으로 직원들 호응이 좋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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