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이 으뜸50안경 체인 전용 원데이 렌즈 '렌아'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 '렌아'는 부드러운 달빛을 담은 듯 은은하게 퍼지는 디자인과 오묘한 컬러가 매력적인 원데이 콘택트렌즈로, 브라운과 초코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해당 제품은 국내 대표 렌즈 생산기업 네오비젼이 합리적인 가격과 파격적인 유통 적책으로 소비자의 사랑받고 있는 으뜸50 안경체인과 협업을 통해 제작했다. 네오비젼의 오랜 노하우와 으뜸50 안경체인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된 편안한 착용감과 우아한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데일리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전국 180곳의 으뜸50 안경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네오비젼은 '렌아' 출시 기념으로 이달 말부터 샘플링과 체험단을 모집해 무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네오비젼은 우수한 품질의 렌즈 생산 및 유통으로 소비자가 보다 편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건강 케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네오비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국산 렌즈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다양한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기술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적용된 렌즈를 개발,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