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브랜드 더리터는 치즈와 다양한 토핑을 넣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브리또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리또는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서 구운 고소한 또띠아에 고기와 야채, 소스 등 다양한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만든다. 멕시코 전통 음식으로, 북미와 중미에서는 주식으로 즐겨먹는 메뉴다.
이번에 출시하는 '콤비네이션 피자 브리또'는 햄과 올리브, 야채로 콤비네이션 피자의 맛을 살린 브리또로 덜 자극적인 순한맛이다. '핫치킨 브리또'는 매콤한 양념에 부드러운 닭다리살, 진한 치즈와 아삭아삭한 야채가 만나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고구마 치즈 브리또'는 부드럽게 으깬 고구마와 치즈, 양파, 파인애플이 들어가 달콤한 맛을 낸다.
특히, 더리터의 브리또는 간편하게 먹기 좋은 사이즈에 종이 내지가 함께 포장되어 어디서나 깔끔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더리터 브리또 3종은 어른들의 한 끼 식사 대용은 물론, '청소년들의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라는 의견과 '간단한 조리법 덕분에 간식으로 제격이다' 등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더리터 이도경 메뉴연구개발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브리또 3종은 얇고 고소한 또띠아에 영양 가득 다양한 속 재료를 넣어 만들었기에 간편식으로 유용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