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더 운반', 3월 첫 주문 화주 운임 50% 할인

강주헌 기자
2025.03.06 10:25
더 운반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의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이 3월 한 달간 첫 주문 화주를 대상으로 운임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더 운반에 가입한 화주라면 별도 신청 없이 첫 주문 및 운송 완료 건에 대해 운임의 50%, 최대 1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더 운반은 95년 업력의 CJ대한통운의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이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운임 부담까지 덜 수 있는 설루션으로 서비스 출범 이후 2년여간 '더 운반 차주'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국의 5만 화물차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 원클릭 주문, 실시간 차량 관제, 디지털 정산 관리, 언제 어디서나 주문이 가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운반은 전문적인 운송 관리가 필요한 화주사를 위한 맞춤 컨설팅도 지원 중이다. 더 운반 홈페이지에서 전문가 상담을 요청하면 기업별 비즈니스 니즈에 최적화된 운송 설루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더 운반'은 핵심 물류 파트너로서 플랫폼 역량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하재영 CJ대한통운 디지털물류플랫폼 CIC장은 "화주라면 누구나 운송 업무와 운임의 효율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더 운반 첫 주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화물운송의 불편을 개선하면서도 더 합리적인 운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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