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치킨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신규 가맹 계약 32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다양한 메뉴 구성과 간편한 조리 방식, 현실적인 창업 지원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의 조리 방식은 브랜드의 강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요소다. 기존 치킨 시장이 후라이드 치킨 중심인 반면, 다양한 숯불치킨 메뉴를 통해 건강한 이미지와 깊은 맛을 전달하며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븐 조리 후 간편한 원팩소스를 활용해 마무리할 수 있어, 초보창업자도 쉽게 적응이 가능하다.
브랜드는 배우 구성환을 전속 모델로 2년 연속 기용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과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젊은 소비층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자사앱 출시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앱을 통해 간편 주문, 포인트 적립, 쿠폰 사용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창업 혜택 측면에서도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현실적인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초기 창업 단계부터 점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세한 교육과 오픈 설계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으며, 운영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유연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매장 운영의 안정성과 본사와 가맹점 간의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도 돋보인다. 가맹비 면제, 교육비 면제, 오픈마케팅비 500만원 지급, 최대 2,000만원 대출 혜택 등 초기 비용 절감을 위한 정책은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으며, 자본 부담을 줄여 점주가 운영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형 창업설명회'도 본사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오는 4월 15일(월), 19일(금) 양일간 ㈜기영에프앤비(강인규 대표) 본사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실제 점주들의 후기를 적극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현장감 있는 창업 환경을 직접 체험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