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스택코퍼레이션(대표 최윤석)의 프리미엄 리빙 패브릭 브랜드 '헤이데이무드(hdm, 에이치디엠)'가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5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생활문화(타올/로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프리미엄 리빙 패브릭 브랜드 '헤이데이무드(hdm, 에이치디엠)'는 2025년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확장하며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타월 전문 브랜드로 시작한 헤이데이무드는 테리모달 원단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했다.
헤이데이무드는 이번 시즌부터 테리모달 원단을 채택해 기존의 타월을 넘어선 제품군을 선보였다. 새로운 원단은 우먼, 맨즈, 키즈 전체 컬렉션에 적용됐으며 여름을 겨냥한 숏로브, 탱크탑 & 쇼츠와 같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포함됐다. 이들 제품은 해변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헤이데이무드는 타월 전문 브랜드로서 동대문 원단을 사용하지 않고, 자체 설계한 테리모달 원단을 활용해 제품의 차별화를 꾀했다. 이 원단은 이미 3차 예약 주문에서 완판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신뢰를 이끌어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테리모달 원단은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흡습성, 통기성 등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헤이데이무드는 이번 시즌 테리모달 타월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며, 향후 더욱 다양한 제품으로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헤이데이무드는 테리모달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강력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윤석 대표는 "헤이데이무드는 고유의 디자인 철학과 품질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며, 글로벌 타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헤이데이무드는 설립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업체 측은 앞으로도 프리미엄 리빙 패브릭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