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팜, 지역아동센터에 방울토마토 200kg 기부

이두리 기자
2025.07.22 16:51
케이에스팜이 최근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방울토마토 200kg을 기부했다/사진제공=케이에스팜

케이에스팜(대표 강성민)이 최근 안양관양라이온스클럽(회장 박경순)과 함께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방울토마토 200kg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케이에스팜은 스마트팜 기반의 농업 융복합 기업이다. 스마트팜 온실 시스템 및 AI(인공지능) 재배 솔루션 개발, 유통 등을 아우르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방울토마토는 케이에스팜이 자사 스마트팜 온실에서 직접 재배한 것으로, 안양시 관내 21개 지역아동센터에 나뉘어 1000여 명의 아동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강성민 케이에스팜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했다"며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케이에스팜 관계자를 비롯해 장경술 안양시의회 의원, 김지애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박경순 안양관양라이온스클럽 회장, 서혜진 직전 회장 등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케이에스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팜 기술 기반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며 "지역 연계형 식품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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