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1400억원을 투자해 전략광물 게르마늄(저마늄)의 상업 생산을 위해 울산 온산제련소에 공장 신설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게르마늄 공장은 슬러지를 저장하던 폰드(Pond)장을 복토해 부지를 조성한 뒤 2026년 상반기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며, 오는 2027년 하반기에 시운전 후 2028년 상반기 상업가동이 목표다.
고려아연이 1400억원을 투자해 전략광물 게르마늄(저마늄)의 상업 생산을 위해 울산 온산제련소에 공장 신설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게르마늄 공장은 슬러지를 저장하던 폰드(Pond)장을 복토해 부지를 조성한 뒤 2026년 상반기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며, 오는 2027년 하반기에 시운전 후 2028년 상반기 상업가동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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