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식사 네트워킹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는 변호사, 유튜버, 방송인, 사업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임현서 변호사 겸 사업가를 호스트로 초청해 개최한 기부형 테이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테이블은 지난 9월 19일 서울 마포구 요수정에서 진행됐다. 변호사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사업가의 현실적인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으며, 호스트 수익금 전액은 가톨릭중앙의료원에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산하 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소아암 환우를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임현서 호스트는 현재 법률사무소 리바이어던의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으며, 동시에 19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이면서다'를 운영하며 법률 상식부터 일상 브이로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슈퍼스타K', '굿피플', '미스터트롯'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AI 프롭테크 기업 CEO로 활약했던 경험을 비롯해 부동산, 금융, 마케팅, 여행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직접 운영한 경험을 가진 사업가로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로스쿨을 졸업한 엘리트이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도전과 성장의 아이콘' 으로 젊은 세대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테이블은 앞서 참가비 10만원의 소수 정예 모임에 14: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여 그의 대중적 인기와 다재다능함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주로 임현서 호스트의 유튜브 구독자들이 참여해 화면 밖에서 호스트와 직접 만나 소통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변호사로서의 전문성과 사업가로서의 경험을 모두 갖춘 임 호스트에게 법률, 창업, 방송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한 참가자는 "다방면의 경험을 가진 변호사님께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던 귀한 자리였다. 특히 참가비가 소아암 환우에게 전달된다는 점이 모임의 품격을 높였다고 생각한다. 지식 습득과 기부 참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임현서 호스트는 "화면 밖에서 구독자분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그분들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기뻤다. 참가자분들의 귀한 마음을 모아 소아암 환우를 위한 기부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지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호스트로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