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회장, 국제기능올림픽 선수단 격려…"기술 인재가 미래"

김도균 기자
2025.11.13 10:19
정기선 HD현대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를 방문해 2026년 국제기능올림픽 중장비정비 부문 출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를 방문해 2026년 국제기능올림픽 중장비정비 부문 출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13일 HD현대 SNS(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충북 음성군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를 찾았다. 내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할 선수 3명이 훈련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은 국내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7명 가운데 지난 3월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정 회장이 그룹 내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 공동대표를 겸임하게 된 이후 해당 사업부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 회장은 "기술 인재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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