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맘편한세상 매니저(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아이돌봄 플랫폼' 부문으로 플랫폼 분야 2년 연속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맘편한세상은 누적 회원수 146만 명을 확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아이돌봄 매칭 플랫폼 '맘시터'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기업·정부 아이돌봄 맞춤형 '맘시터 프로케어', 신생아 전문 회원제 아이돌봄 서비스 '하이시터'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데이터와 IT 기반의 정교한 매칭·관리로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있다"면서 "아이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저출생 극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아 '맘시터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출시, 0~10세 육아 전 주기별 아이돌봄 체계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