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

이동오 기자
2026.03.04 17:05

"세일즈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심리'다."

비전코리아 신간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The Psychology of Selling)이 새로운 번역으로 독자들에게 선을 보인다. 출간에 앞서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예스24에서 단독 펀딩 예약판매로 선공개된다.

사진제공=비전비엔피 비전코리아

이 책은 세일즈의 핵심을 '기술'이 아닌 '심리'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며, 초보 영업인부터 리더까지 모든 수준의 실무자가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실전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세일즈 전 과정에 작동하는 인간 심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목표 설정-구매 동기-상담(프로스펙팅)-설득-마무리(클로징)의 다섯 단계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고법과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이 책이 여전히 전세계 세일즈맨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이유는 분명하다. 고객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그들이 '필요를 느끼도록' 만드는 세일즈 불변의 법칙을 다루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은 초보자에게는 기본기를, 성과 정체에 부딪힌 숙련자에게는 돌파의 실마리를, 조직의 리더에게는 팀 성과를 이끄는 프레임을 제공하면서, 숫자 뒤에 숨은 심리를 읽는 통찰을 통해 목표 달성 확률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세일즈 성공 전략을 전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 김광수 옮김 | 비전코리아

336쪽 | 발행 2026년 4월 3일 | 정가 2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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