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HBM4는 고객의 요구 성능에 만족하는 제품을 고객별 양산 시점에 맞춰 램프업해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3년 동안 고객들이 회사에 요청하는 수요는 이미 공급 능력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남이 기자
2026.04.23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