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러브샷'을 했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7시가 되기 전에 서울 강남 깐부치킨 삼성점에 도착했다. 밝은 표정으로 치킨과 맥주를 주문해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 맥주 컵을 들고 러브샷까지 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황 CEO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 회장과 잦은 회동을 하는 이유와 관련해 "나는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며 "토니(최 회장의 영어 이름)는 아주 좋은 친구"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