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섬우의 숙성 돼지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두껍집'이 수원 영통역점에 이어 화성 향남점을 잇따라 오픈하며 경기 남부권 가맹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두껍집은 지난 3월 6일 수원 영통역 핵심 상권에 '수원 영통역점'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지난 4월 4일 '화성 향남점' 역시 정식 오픈해 활발히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두 매장은 모두 두껍집만의 차별화된 '72.5시간 교차 숙성' 방식과 비장탄 숯불 구이 시스템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주요 메뉴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두꺼비 한판'과 '개구리 한판' 등 특수부위 모둠을 비롯해, 독자적인 식감을 살린 'JMT 껍데기' 등이 구성되어 있다.
두껍집은 본사가 직접 운영하며 검증한 물류 및 매장 관리 매뉴얼을 전 가맹점에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삼겹살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브랜드의 핵심인 숙성육의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