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악 생성 기업 Muzig AI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합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넓힌다고 1일 밝혔다.
Muzig AI는 이번 커뮤니티 합류를 계기로 세계경제포럼이 운영하는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와 연결되고, 해외 스타트업 및 산업 전문가, 연구기관, 정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음악 생성 기술의 글로벌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콘텐츠·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Muzig AI는 세계경제포럼이 글로벌 연구기관 및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제공하는 첨단 기술·산업 트렌드 관련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AI, 디지털 콘텐츠, 창작 기술, 글로벌 산업 변화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기술 고도화와 해외 사업 전략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AI 음악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Muzig AI는 텍스트 입력만으로 음악, BGM, 가사, 보컬, 효과음 등을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AI 음악 제작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 크리에이터, 광고·영상 제작자, 공공기관 등이 콘텐츠 목적에 맞는 음악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저작권 부담을 줄인 상업적 활용 가능성을 주요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