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한 소방대원이 턱끈을 조이고 있다. 2026.06.01. kgb@newsis.com /사진=김금보](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6/2026060118133490855_1.jpg)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업무에 최선을 다 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 및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다.
글자크기
![[대전=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한 소방대원이 턱끈을 조이고 있다. 2026.06.01. kgb@newsis.com /사진=김금보](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6/2026060118133490855_1.jpg)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업무에 최선을 다 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 및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