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브랜드 '더리터(THE LITER)'가 가맹점의 매출 채널 확대와 소비자 이용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오더 플랫폼 '패스오더'와 제휴를 맺어 가맹점 지원 사격에 나섰다.
최근 커피 시장은 메가MGC커피, 더벤티, 매머드커피 등 주요 프랜차이즈들이 가맹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국내 대표 대용량 커피 프랜차이즈인 더리터, 빽다방, SPC , 텐퍼센트스페셜티커피 등 주요 브랜드들이 자사앱 운영과 더불어 패스오더처럼 탄탄한 커피 소비층을 갖춘 플랫폼을 활용해 핵심 소비층을 공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전국 700호점까지 출점한 더리터는 최근 '지역별 맞춤형 상생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가맹점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패스오더와의 제휴 또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주문 시스템 효율화와 더불어 다채로운 고객층을 매장으로 연결해줄 방침이다.
패스오더 관계자는 "최근 자사앱만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폭넓은 잠재 고객층을 매장으로 연결해주는 접점 채널로 패스오더의 역할이 커지는 추세"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더리터 가맹점에 실질적인 매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에게는 편리한 주문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리터 관계자는 "이번 패스오더 도입은 가맹점주님들께 새로운 매출 채널을 제공해 실질적인 수익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자 결정한 것"이라며, "더리터24, 더리터 스페이스 등을 통해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선 만큼, 고객들이 여러 접점에서 더리터를 더욱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