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담(BIDAM)이 글로벌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우머나이저(Womanizer)'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우머나이저 브랜드를 보유한 러브허니 그룹(Love Honey Group)은 국내 유통 및 마케팅 파트너를 바이담으로 일원화했다. 앞으로 국내 정품 공급과 정품 인증, 사후관리(A/S) 서비스는 바이담이 전담한다.
바이담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정품 보증 및 A/S 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브랜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문을 연 우머나이저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는 정품 인증 시스템, 전국 공식 판매처 검색 서비스, 브랜드 및 웰니스 관련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 여부 확인부터 구매 정보, 사후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바이담은 우머나이저 외에도 롬프, 아크웨이브 등 러브허니 그룹 산하 브랜드의 국내 공식 총판을 맡고 있다. 자체 운영하는 편집숍 '다락'을 통해 B2C 유통을, 전국 오프라인·온라인 리테일러를 대상으로 B2B 유통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바이담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정품 인증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