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차율(대표 이경호·이수희)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법률서비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에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견·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소비자 만족도와 기술·제품 혁신성, 브랜드 인지도, 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법무법인 차율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과 건설·부동산 분야를 주요 전문영역으로 하는 법무법인이다. 지역주택조합과 리모델링조합 관련 분쟁을 비롯해 민·형사, 이혼·상속 등 가사사건, 기업자문 및 회생·파산 분야까지 폭넓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경호·이수희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총 7명의 변호사가 소속돼 있으며, 각 분야의 변호사들이 사건의 특성과 쟁점에 따라 협업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사업 단계별로 다양한 법률문제가 발생하는 부동산·도시정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분쟁 초기부터 소송 및 집행 단계까지 종합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차율은 단순한 법률 검토에 그치기보다 충분한 상담을 통해 사건의 핵심 쟁점과 의뢰인의 실질적인 목표를 파악하고, 사건마다 필요한 해결전략을 설계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여러 변호사가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복합적인 법률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경호 대표 변호사는 "이번 수상은 법무법인 차율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신 의뢰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법률서비스의 가치는 결국 의뢰인이 체감하는 결과에서 증명돼야 한다.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믿음에 결과로 보답하고, 의뢰인과 함께 성장하는 법무법인 차율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