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GTGO(구 고피자, 대표 임재원)가 운영하는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1인 피자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 만족도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소비자 만족도, 기술·제품 혁신성, 브랜드 인지도, 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한다.
고피자는 1인 가구 증가와 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용 피자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왔다.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조리 시간, 일관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점을 인정받아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6년 푸드트럭에서 시작한 고피자는 국내 최초로 1인용 피자를 선보인 이후, 자체 개발한 고온 오븐 '고븐(GOVEN)'과 파베이크 도우 기술, AI 기반 품질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빠르고 균일한 품질의 피자를 제공하는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했다.
GTGO는 이러한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어느 매장에서나 일정한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표준화된 조리 환경을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푸드테크 역량을 한층 고도화해 24시간 운영 가능한 무인 F&B 매장 개발에도 나서며 미래형 외식 매장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GTGO는 한국을 비롯해 인도,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약 1,5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프랜차이즈 매장뿐만 아니라 GS25 편의점, CGV 영화관, 기업 급식, PC방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채널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소비자가 일상 속 여러 공간에서 피자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임재원 GTGO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피자를 꾸준히 선택하고 응원해 주신 고객들이 만들어 주신 결과인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GTGO는 자체 푸드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피자의 맛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매장과 편의점, 영화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소비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