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회계, 비자금 횡령 등으로 해외도피 중이던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63)이 3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장 전 회장의 측근은 4일 "장 회장이 지난 3일 오전 중국 베이징 자택에서 사망했다"며 "3일 오후 소식을 전해들은 가족들이 급히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분식회계, 비자금 횡령 등으로 해외도피 중이던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63)이 3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장 전 회장의 측근은 4일 "장 회장이 지난 3일 오전 중국 베이징 자택에서 사망했다"며 "3일 오후 소식을 전해들은 가족들이 급히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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