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신관 7층 남성 전문관과과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을새로 단장했다다.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높아진 고객의 감도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먼저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층은 에스컬레이터를 중심으로 조성된는 아일랜드 매장에 젊은 남성 고객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는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신규로 유치했다.
밀리터리, 스포츠웨어, 워크웨어 등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의류를 선보이는 '아워셀브스',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일상 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의류를 제안하는 '러프사이드'가 새로 문을 연다.
여기에 유틸리티와 스포티함을 키워드로 유행을 타지 않는 좋은 품질의 옷을 만드는 '나나미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본투윈'의 팝업스토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기존 브랜드들도 최신의 인테리어를 적용한 매장으로 탈바꿈해 보다 편안한 공간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브랜드를 총망라했다.
특히 덴마크 감성을 담고 있어 여성 고객들이 많이 찾는 '가니(GANNI)'를 비롯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잉크(EENK)'의 수도권 첫번째 단독 매장 등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메종키츠네, 엔폴드, 꼼데가르송 포켓, 비비안웨스트우드, 타임, 마인, 구호 등도 최신 인테리어를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