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설을 맞아 정성을 담은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근 '하퍼스 바자'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명절 선물 선택 시 가격대와 실용성, 받는 사람의 취향이 주요 기준으로 꼽혔다. 특히 응답자의 약 70%가 최근 2년 내 화장품을 명절 선물로 주고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해 화장품이 대표적인 명절 선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화장품 선물의 장점으로 실용성과 함께 완성도 높은 패키지 구성을 높이 평가했으며 설화수는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도와 상징성을 갖춘 브랜드로 인식됐다.
설화수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설날엔, 설레는 설화수와 함께'라는 메시지 아래 대표 베스트셀러 중심의 설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품격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 구성에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더해 선물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북촌 설화수의 집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일부 백화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설 선물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함보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지함보 포장은 선물을 전하는 순간까지 고려한 설화수의 철학을 담아 명절 선물의 의미와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설화수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을 받은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출시한다. 피부 균형을 바로잡아 건강한 윤빛 피부를 완성하는 설화수 대표 첫 단계 에센스로 1997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 베스트셀러다.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고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상징과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