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IPX의 라인프렌즈 브라운과 손잡고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과 샐리 메가벌룬으로 연출되며, 단독 굿즈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도 출시된다.
쟈뎅 디베르와 레스파스에서는 브라운을 테마로 한 케이크, 초콜릿, 소프트 아이스크림, 애프터눈 티, 브라운 버거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일부 상품은 키링과 세트로 구성됐다.
객실 패키지도 마련됐다. 브라운 디저트와 굿즈, 조식 등이 포함된 2종 패키지를 통해 석촌호수 전망 객실에서 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예약은 5월 28일까지 가능하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이번 협업을 통해 벚꽃 시즌에 맞춘 차별화된 호텔 경험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