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운포맨은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우드포드 리저브를 중심으로 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에서 특별한 미식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뉴욕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스미스 앤 월렌스키'와 함께 진행되며, 위스키와 다이닝, 음악이 결합된 복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주류 소비가 단순 음용을 넘어 미식 경험 중심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우드포드 리저브를 활용한 웰컴 하이볼이 제공되며, 메인 메뉴와 함께 테이블에서 직접 위스키를 활용한 플람베 서비스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브랜드를 기반으로 개발된 스페셜 칵테일 3종도 함께 선보이며, 스테이크와의 페어링을 고려한 풍미를 강조했다.
행사가 열리는 '더 팀버 하우스'는 라이브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바 공간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위스키와 공간, 공연 요소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브라운포맨 관계자는 "위스키의 풍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