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시로(SHIRO)가 '루바브 하마나스' 스킨케어 라인을 리뉴얼하고 여름 한정 '아이스 민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리뉴얼된 '루바브 하마나스'는 하마나스 열매와 루바브 추출물을 담은 스킨케어 라인으로, 피부 보습과 피부결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새 라인업은 클렌징 워터, 오일 인 세럼, 페이스 미스트, 오일 인 워터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클렌징 워터는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며, 오일 인 세럼은 피부 보습과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페이스 미스트와 오일 인 워터는 장미꽃수를 기반으로 수분 공급 기능을 강화했으며, 얼굴뿐 아니라 바디와 헤어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여름 한정 '아이스 민트' 시리즈는 강력한 쿨링감을 앞세운 계절 한정 제품이다.
올해는 멘톨 함량을 높인 '아이스 민트 바디 로션 엑스트라 쿨'과 '아이스 민트 바디 미스트 엑스트라 쿨'을 출시했으며, 아이스 민트 라인 최초의 스킨케어 제품인 '아이스 민트 프라이머'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바디 로션과 바디 미스트는 기존 제품보다 멘톨 함량을 강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시트러스 계열 향을 더해 무더운 여름철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시로 관계자는 "자연 유래 원료의 장점을 살린 '루바브 하마나스' 리뉴얼 라인과 여름 한정 '아이스 민트' 시리즈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