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 가격보다 30% 더 싸게...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슈퍼세일'

유엄식 기자
2026.06.02 10:15

3~14일 전 점포 동시 진행...팝업스토어, 캐릭터 콘텐츠 등도 준비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 중앙광장 전경.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이 3일부터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포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슈퍼세일(SUPER SALE)'을 개최한다.

해외 명품부터 컨템포러리·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잡화 등 모든 상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하고, 단독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해외 명품 브랜드 중에선 버버리가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을 진행하고,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20%, 메종 마르지엘라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츠·아웃도어·골프 장르에서 아디다스가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할인, 언더아머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발란스·스케쳐스·엄브로·데상트 등 주요 브랜드도 최대 2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델라나나·듀엘·주크 등 주요 여성패션 브랜드도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구호·르베이지·준지는 6일과 7일 이틀간 일부 시즌 상품에 대해 20% 추가 할인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선 리바이스 LVC(Levi's Vintage Clothing) 팝업 스토어도 11일까지 운영해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아울렛 매장에 입점한 식음(F&B) 매장에서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사이먼의 공식 온라인몰인 '신세계 아울렛 mall'에서도 슈퍼세일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캐릭터 팝업 콘텐츠도 준비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선 '캐치! 티니핑' 팝업을 열고 하츄핑과 다이아나핑 대형 벌룬 포토존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팝업스토어에서는 차량 상담, 시승, 구매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곰돌이 푸'를 테마로 초대형 벌룬 포토존을 조성했다.

행사 기간 중 공휴일과 주말에 삼성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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