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신선케어 항균 보관 용기 '스마트킵 프레쉬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락앤락의 스테디셀러 '스마트킵 프레쉬'의 후속작으로 업그레이드된 신선 보관 기능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스마트킵 프레쉬 플러스'는 항균제(Anti-BAC)기능으로 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이상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곰팡이 발생을 억제해 식재료를 보다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KOTITI 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한 항균 테스트 결과, 스마트킵 프레쉬 플러스가 아닌 일반 용기에 보관한 경우, 딸기는 3일 만에 세균이 최대 1,500배, 루꼴라는 600배 더 많이 증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기 내부엔 '제올라이트 천연입자'를 적용해 채소와 과일의 부패를 촉진하는 에틸렌 가스를 흡착, 쉽게 무르는 식재료도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SGS 테스트 결과 최대 50일까지 신선 보관 효과가 검증됐다.
뛰어난 사용 편의성도 눈길을 끈다. 4면 결착 클립 구조를 적용해 밀폐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뚜껑 상단에 손잡이를 추가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밀프렙용 뚜껑 호환 구성과 채반 등 용도별로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식재료 소분·보관에 최적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BPA Free 소재를 적용해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스마트킵 프레쉬 플러스는 식재료를 보다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으로, 건강한 식습관의 시작인 '신선한 식재료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