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알렉사 청이 제안한 가을 데일리룩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7.29 18:20

뉴욕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신제품 '르 카덴스'로 세련미 완성

/사진제공=롱샴

패션 브랜드 롱샴이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패션 아이콘인 알렉사 청의 가을 스타일링을 공개하며 올 시즌 데일리룩 트렌드를 제안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포착된 알렉사 청은 롱샴의 2026 F/W 컬렉션 코튼 포플린 셔츠와 신제품 숄더백 '르 카덴스(Le Cadence)'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곡선과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르 카덴스'는 편안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감각을 동시에 살리며 가을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알렉사 청은 과하지 않은 아이템 조합만으로도 특유의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담백한 실루엣과 실용적인 아이템의 조화는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하며 올가을 데일리 패션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롱샴은 이번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인 실용성을 동시에 담아낸 '르 카덴스' 컬렉션의 매력을 강조하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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