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 모모와 만난 데님…'데니비타' 새 무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8.13 17:07

일본산 블랙 데님·핸드 프린팅 활용, 빈티지 감성 현대적으로 풀어내

/사진제공=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브랜드 앰버서더 트와이스 모모와 함께한 데니비타(DENIVITA) 캠페인을 선보였다.

데니비타는 데님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컬렉션 라인이다. 데님과 이탈리아어로 삶을 뜻하는 비타를 결합해 데님과 함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즐긴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에서 모모는 빈티지한 감성을 강조한 데니비타의 새로운 아이템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일본에서 제작한 블랙 데님을 비롯해 장인이 한 점씩 직접 핸드 프린팅한 티셔츠 등을 착용했다.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인 라일락 컬러의 오버다이 드로스트링 셋업도 함께 선보였다. 여기에 모모 특유의 자연스럽고 쿨한 분위기를 더해 데니비타 컬렉션의 개성과 빈티지 무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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