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도초면에서 지난 27일 올해 첫 벼 수확이 진행됐다. 도초도 궁항리 최중완씨 1ha 논에서 조생종 벼를 수확했다. 도초도는 전체 약 800ha의 면적에서 연간 4800여t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이 중 약 7%가 조생종 벼로 일반 벼보다 한 달 이른 8월 말에 수확한다. /사진제공=신안군
신안(전남)=나요안 기자
2025.08.28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