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의 AI(인공지능)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회화 콘텐츠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는 다양한 국적과 연령대의 원어민을 만나고 실제로 대화하는 경험을 통해 교과서 핵심 표현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한 콘텐츠다. AI 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해 발음과 억양을 실시간으로 분석·평가하고, 학습자의 발화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보다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영어 말하기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웅진스마트올이 지난해 개시한 '교과 영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영어 교과 특화 솔루션이다. 3·4학년 '1% 챌린지' 프로그램은 미국 주요 도시 여행을 테마로 교과서에서 배운 표현을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5·6학년 대상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가 추가된다. 학년별 학습 흐름에 맞춘 실전형 회화 콘텐츠를 구축하고, 영어 말하기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AI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해 발음, 억양 등에 대한 개인화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영어 소통 능력 및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