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 토너 패드 출시

정세진 기자
2026.05.25 11:15
서울시는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해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해 메디힐과 협업한 '해치×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토너 패드 한정판'을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메디힐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토너 패드'를 해치 디자인으로 새롭게 구성한 한정판이다. 올리브영 어워즈 패드 부문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피부 진정과 흔적 케어 기능을 갖춘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이다.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100매 구성 제품에 해치 캐릭터 스티커도 제공한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방식으로 소비자가 스티커를 활용해 패드를 꾸밀 수 있다.

이번 해치×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토너 패드' 한정판은 서울마이소울샵, DDP 디자인스토어, 메디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항 면세점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1만8900원~2만1900원이다. 오는 7월부터는 전국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민수홍 시 홍보기획관은 "앞으로도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치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서울의 매력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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