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어린이 과학 마술쇼'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 일환으로 어린이가 과학 원리를 마술을 통해 과학에 대한 꿈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게 마련했다.
특히 어린이가 참여하는 실험형 마술은 큰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은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레이저 아트쇼로 추억을 선사했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