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천은사 상생의 길에서 피어난 대흥란이 초여름 숲의 특별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대흥란은 무엽난에 부생식물로서 희귀야생난으로 분류됐다. 부엽토에서 자라며 홍자색의 아름다운 빛깔이 매력 포인트다. /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전사무소 독자들의 PICK 지금 3,720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