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천은사 상생의 길에서 피어난 대흥란이 초여름 숲의 특별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대흥란은 무엽난에 부생식물로서 희귀야생난으로 분류됐다. 부엽토에서 자라며 홍자색의 아름다운 빛깔이 매력 포인트다. /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전사무소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나 빼고 다 버네" SK하이닉스에 1억 넣은 아옳이…계좌 보니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