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안전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천=윤상구 기자
2026.07.26 15:36
인천항만공사 전경./사진제공=IPA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내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공사와 도급·건설공사계약을 체결했거나 인천항 배후단지·부지 입주사 및 부두운영사 중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으로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1400만원(컨설팅 및 안전관리비용 등)이다.

선정기업은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작업환경 및 유해·위험요인 개선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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