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일 "30년수명 만료된 원전 연장과 월성1호기 연장은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열린 당 원전대책특별위원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연석회의에 참석해 "월성 1호기 연장가동 여부 결정할 원전안전심의위원회 26일 열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표는 "세월호참사를 겪으며 안전한 나라 만들자고 했다"면서 "가동중단 해체해야 한다. 재가동은 박근혜 대통령 약속에 대한 배신"이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일 "30년수명 만료된 원전 연장과 월성1호기 연장은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열린 당 원전대책특별위원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연석회의에 참석해 "월성 1호기 연장가동 여부 결정할 원전안전심의위원회 26일 열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표는 "세월호참사를 겪으며 안전한 나라 만들자고 했다"면서 "가동중단 해체해야 한다. 재가동은 박근혜 대통령 약속에 대한 배신"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